
핵심요약
토스페이먼츠는 상상을 초월하는 레거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AWS와 Active-Activ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인프라를 인지할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들고 고가용성을 확보했습니다.
레거시 인프라를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한 토스페이먼츠
1. 레거시 인프라의 문제점
- 1997개의 라우팅 정보를 서버에 직접 관리하는 비효율적인 구조.
- DNS 부재로 인한 도메인 주소 사용의 어려움 및 호스트네임 컨벤션 부재.
- 부정확한 장비 현황 및 이중화된 장비 간 구성 불일치 문제.
2.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및 한계
- 신규 서비스 현대화 및 빠른 인프라 준비를 위해 AWS 클라우드 도입.
- 서비스 확장으로 인한 비용 증가, 환율 변동 영향, DR 구성의 어려움 발생.
- 전용 회선 등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인프라 구성 요소의 필요성.
3.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 IDC 내 레거시 인프라를 버리고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 최종 목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통제권을 결합한 Active-Activ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
- 프라이빗 클라우드 요구사항: 애자일한 인프라, 유연성, 오픈소스 기반.
4.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 및 K8S 구성
- 2명의 엔지니어로 OpenStack 운영을 위한 경험 축적, 튜닝, 자동화(Ansible, Terraform), 모니터링(Zabbix, Prometheus) 강화.
- 고가용성 확보를 위한 3개의 독립된 OpenStack 클러스터(2개 프로덕션, 1개 관리용) 구성.
- Cluster API를 활용하여 K8S 클러스터를 선언적으로 관리하고 운영 효율성 증대.
- NetDevOps 방법론 적용 및 Configuration 모듈화, 템플릿화를 통한 네트워크 민첩성 확보.
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완성 및 성과
- 4개의 Active Live 영역(AWS 2개, OpenStack 2개)을 통한 높은 수준의 가용성 확보.
- DNS 기반 부하 분산 및 Global Accelerator 활용 트래픽 플로우 최적화.
- ALB/NLB 등 퍼블릭 클라우드 구성 요소에 대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내 동일 계위 대응 구성.
- 개발자가 어느 클라우드인지 알 필요 없는 환경 구축으로 배포 시스템 확장 및 자동화 테스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