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29CM QE팀이 최초로 개최한 '29QA Con'의 후기를 담고 있습니다. 팀 자체적으로 13개의 세션을 준비하여 QA 업무 자동화, AI 활용, 테스트 전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레슨런을 공유했습니다.
2025년 제1회 29QA Con 진행 후기
컨퍼런스 개최 배경 및 준비
- 29CM QE팀은 연 2회 워크샵 대신 자체 컨퍼런스 '29QA Con'을 최초로 기획 및 개최했습니다.
- 타사 QA 담당자 초청 가능성을 고려하여 컨퍼런스 형식으로 규모 있게 준비했습니다.
- 한 달간의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팀원 4명이 각 3개 이상 세션을 준비하여 총 13개의 세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컨퍼런스 분위기 조성을 위해 X배너, 팀 마스코트 '큐엉이' 굿즈(스티커 완판) 등을 제작했습니다.
진행된 세션 내용 요약
- 29CM에서의 팀 셋팅: QA팀 신설부터 조직 신뢰 확보 및 방향성 정립 과정 공유.
- 차세대 테스트 자동화 - Vibium: Selenium 창시자 Jason Huggins의 신규 자동화 툴 Vibium 소개.
- 25년 자동화 유지보수 여정: App 자동화 Fail 원인 분석 및 해결을 통한 Fail율 개선 과정 공유.
- iOS 자동화 1년 여정 + 코드 리뷰의 중요성: iOS 자동화 환경 개선 및 코드 리뷰 효과 공유.
- 귀찮음을 해결했더니 팀이 빨라졌다: QA 업무 자동화 사례: Slack bot 등 QA 업무 자동화 도구 개발 레슨런 공유.
-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QA Weekly 작성 vlog: QA Weekly 작성 과정의 시간과 노력 공유.
- 혼자 할 때는 몰랐던 것들: 2인 이상의 QA로 얻은 교훈: 1인 QA에서 2인 이상 QA로 전환하며 얻은 레슨런 공유.
- 질문을 잘하는 것이 곧 살아남는 방법이다: AI 도구 활용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질문 전략 공유.
- Cursor를 사용한 29TMS 제작기: Cursor 및 Claude code를 활용한 테스트케이스 관리 시스템(29TMS) 개발 과정 공유.
- 대 AI 시대 Testcase 생성 찍먹해보기: 3가지 생성형 AI 도구의 테스트케이스 생성 품질 테스트 결과 공유.
- 글로벌 서비스 QA 시에는 무엇이 달라지나: 글로벌 서비스 QA 시 고려사항 및 어려웠던 점 공유.
- 2025년 회고 (조진현): 2025년 한 해의 개인 경험 및 성장 회고.
- 2025년 한해 돌아보기 (+팀 회고): 팀 운영 및 개인 성장을 중심으로 한 2025년 회고.
컨퍼런스 결과 및 향후 계획
- 총 13개 세션과 풍부한 레슨런, MUSINSA QE팀의 참여로 성공적인 컨퍼런스 마무리.
- 팀원들에게 팝아트 캔버스 그림 등 연말 선물 증정 및 저녁 회식 진행.
-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여 타 QA 분들의 발표 및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
팀 소개 및 채용 정보
- 무신사/29CM의 성장 배경, 경영 철학, 비전 소개.
- 채용 페이지, 링크드인, 뉴스룸 등 관련 정보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