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요약
입사 일주일 만에 일본 Tech Week 출장을 다녀온 LINE Plus 신입 DevRel 담당자의 적응기입니다. 글로벌 행사 참여 경험과 내부 기술 공유 행사 운영을 통해 DevRel의 역할과 팀 문화를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LINE Plus Developer Relations 신입의 일본 출장 적응기
입사 초기 일본 출장 경험
- 배경: 입사 1주일 만에 일본 Tech Week 참석 제안
- 목표: Developer Relations (DevRel) 역할 이해 및 팀 적응
- 준비: 5일간 온보딩 프로그램 참여 및 Tech Week 사전 파악, SNS 콘텐츠 기획
일본 Tech Week 참여
- Tech-Verse (글로벌 콘퍼런스):
- 다국어 동시 통역 확인 및 숏폼 콘텐츠 영상 촬영
- 글로벌 행사 운영 체계 및 LY Corporation의 개발 문화 체감
- Hack Day (사내 해커톤):
- 참가자 안내, 일정 관리, 현장 이슈 대응 등 운영 지원
- 글로벌 엔지니어들의 협업 및 결과물 도출 과정 참관
- 글로벌 DevRel 팀 협업:
- 주기적인 미팅 통해 국가별 기술 행사/커뮤니티 협업 방식 공유
- 오프라인 협업 통해 DevRel의 공통 목표 재확인
- 주요 에피소드: CTO들과의 식사 자리, 현장 콘텐츠 제작 및 후속 업무 진행
DevRel의 일상: 내부 기술 공유 행사 운영
- Tech Talk: 78회 이상 진행된 장수 행사, 내부 엔지니어 성장 및 기술 문화 투자 확인
- 홍보 전략: B급/Z급 유머 포스터 및 컵홀더 제작으로 참여율 증대 시도
- 핸즈온 실습 도입: 'AI 활용법' 등 실질적 기술 습득 기회 제공, 사전 환경 세팅 및 이슈 대응 지원
- AI Campus Day: 전사 AI 리터러시 향상 행사
- 주요 역할: Event & Operation 담당, AI 포토존 등 이벤트 부스 기획, 안내 영상 제작
- 시사점: 참여 장벽을 낮추는 설계의 중요성, 실제 업무 흐름 속 AI 툴 활용 방식 제시
LINE Plus DevRel 팀 문화
- 아이디어 공유 및 실행: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 제안 및 실행 지원
- 신규 구성원 환영: 온보딩 리스트 및 팀 차원의 환영 메시지, 적극적인 소통
- 회고 문화: 4L(Like, Learn, Lacking, Long for) 기반 회고 통해 경험을 팀 자산으로 축적 및 발전
결론
입사 초기 일본 출장 경험을 통해 DevRel의 역할을 체득하고, 적극적인 팀 문화 속에서 다양한 행사 기획 및 운영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이디어 제안부터 실행, 회고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DevRel로서의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