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요약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사내 스타일에 맞는 API 레퍼런스 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배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AI는 문서화 생산성을 높이지만, 정확성 검토를 위한 사람의 개입은 필수적입니다.
AI 기반 API 레퍼런스 자동화 시스템 구축
1. 프로젝트 목표 및 동기
- 기술 문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엔지니어링 접근 방식 도입.
- 기존 코딩 어시스턴트의 한계(사내 스타일/컨텍스트, 일관성 부족) 극복을 목표로 설정.
- 사내 스타일 가이드에 맞춰 API 주석을 작성하고, 이를 중앙 집중식으로 배포하는 시스템 구축.
2. 워크플로우 설계 및 구현
- 초기 다단계 프롬프트의 비효율성을 개선하여 3단계 워크플로우로 최적화:
- 프로그래밍 언어 인식: 코드의 언어 식별.
- API 파악 및 추가 정보/예제 코드 작성: 내부 컨텍스트 기반 정보 생성.
- API 설명, 파라미터, 응답 값 설명 작성: 상세 주석 생성.
- VS Code Chat 익스텐션 기반 프로토타입 개발:
@doc /generate로 주석 생성 (예: Swagger 어노테이션),@doc /publish로 웹 문서 배포. - MCP (Multi-platform Protocol) 전환을 통해 다양한 IDE (예: IntelliJ, GitHub Copilot 익스텐션) 지원 및 범용성 확보.
- MCP 호스트가 UI/UX 및 코드 블록 선택 등을 처리, 개발팀은 핵심 기능 구현에 집중 가능.
3. AI 기반 문서화의 한계와 역할
- AI 생성 문서의 정확성 문제: 88% 만족, GitHub Copilot 대비 78% 우수하나 100% 보장 불가.
- 짧은 API 레퍼런스에서 작은 오류도 문서의 유용성을 크게 저해.
- AI는 지시를 따르지만 예외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여 불필요한 정보 삽입 가능성.
- 결론적으로 AI는 생산성 향상 도구이며, 사람의 최종 검토 및 수정이 필수적.
- AI의 역할은 '일을 0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1시간 걸릴 일을 10분으로 단축'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