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요약
29CM 세일프라이싱팀은 반복적인 CS 업무 처리로 인한 개발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angChain 기반 AI Bot을 도입하여 CS 처리 시간을 평균 30분에서 2.9분으로 대폭 단축하고 개발자의 수동 개입을 0으로 줄였습니다.
LangChain 기반 지능형 CS 자동화 시스템 도입 사례
LangChain 기반 CS 자동화 시스템 개요 및 배경
- 29CM 세일프라이싱팀은 반복적인 CS 업무로 인한 개발 생산성 병목 현상에 직면했습니다.
- 건당 30분 이상 소요되던 CS 처리가 스프린트당 8시간 이상의 리소스를 소모했습니다.
- 단순 RPA의 한계를 인지하고, 문맥 이해 기반의 지능형 자동화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 LangChain은 LLM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고 RAG(검색 증강 생성) 기법을 통해 내부 문서와 연동, Spring 시스템과의 호환성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자동화된 CS 처리 워크플로우
- 기존에는 Jira 티켓 등록, 수동 API 탐색 및 실행 등 평균 30분 이상의 수작업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 자동화 후, 사용자가 Slack에 자연어 요청을 하면 AI Bot이 이를 수신하고 분석합니다.
- LangChain 기반 RAG 검색을 통해 Confluence 내 관련 내부 API 문서를 탐색하고, LLM이 필요한 파라미터를 추론합니다.
- API 실행 전, 사용자 승인 절차를 거쳐 API 설명, 추론된 파라미터, 예상 실행 결과를 제공합니다.
- 승인 시 API가 실행되고 결과가 응답되며, 이 모든 과정은 3분 이내로 단축됩니다.
시스템의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
- 사용자 승인 기반의 안전 장치: API 실행 전 어떤 API를 어떤 파라미터로 호출할지, 예상 변경 결과를 제공하여 승인/반려를 결정하게 합니다.
- 권한 제어 및 감사 로깅: 정의된 그룹/역할 기반 권한 검사를 통해 API 호출을 제한합니다.
- 영구적인 실행 기록 보존: Slack 메시지, API 응답, LLM 추론 결과 등을 포함한 상세 감사 로그를 기록하여 신뢰성을 높입니다.
자동화 도입의 성과 및 향후 계획
- 개발팀의 KTLO(Keep the lights on) 비중이 전년 대비 50% 감소했습니다.
- CS 요청 처리 시간이 평균 1분 이내로 단축되어 요청자의 업무 몰입도와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 개발자의 단순 CS 업무 수동 개입 시간이 0분으로 줄어 전략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Wiki 문서 수정만으로 새로운 시나리오 추가 및 로직 변경이 가능하여 코드 배포 없는 기능 확장이 가능합니다.
- 향후 더 많은 업무 시나리오에 AI 시스템을 확장하고, 안정적인 확장 및 신뢰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